[진료안내] 및 임신과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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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 산전관리


[임신초기] 임신진단 : "U테스트" (소변검진 시약) : 임신을 하면 배아 세포에서 성선자극 호르몬(HCG) 이 나와 이것이 소변에서 희석된 농도로 검출 됩니다. 시중에는 이같은 임신 호르몬 농도가 50 IU는 되어야 합니다. 본원에서는 20UI 시약을 보유하고 있어 조금 더 일찍 검사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궁외 임신이나 계류유산은 이 검사만으로는 진단해 내지 못합니다. 혈청 호르몬 검사 (SERUM HCG) : 혈청검사로써 소변 검사로는 못다한 계류 유산및 태아의 발달 상황을 초기에 관찰 할 수 있으며, 태반의 이상 및 쌍태아 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질식 초음파 검사 : 혈청 성선자극 호르몬(SURUM HCG)의 수치가 2,000IU이상 이면 초음파상 아기집(Gestational Sac)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처음 병원에가서 받는 검사들] 병원에 가면 체중과 혈압을 재고,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를 하고 몇가지 질문을 받고(문진), 초음파검사를 하게 됩니다. 체중은 임신 4개월까지는 매달 1kg정도, 임신 5개월부터는 매달 2kg 정도씩 증가 하여 임신 말기까지 체중이 9-13kg 늘면 이상적입니다. 혈압 : 혈압이 갑자기 올라 가는 것은 위험합니다. 임신 중독증은 고혈압을 동반 하므로 자주 혈압을 재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변검사 : 소변 주에 단백질 이나 당분이 있나를 확인하고 방광염이나 신우염이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 : 혈액형및 빈혈 여부, 간염, 매독, 풍진 검사를 합니다. 아빠가 Rh (+) 형이고 엄마가 Rh (-) 형 인데, 먼저 아기가 Rh (+) 이면, 엄마의 혈청중 Rh (+) 형의 항체가 형성되어 다시 Rh (+) 형 아기를 임신할 경우 형성된 항체에 의해 두번째 태아에서 혈액형 부적합이 나타납니다. 임신시, 혈액의 농도가 옅어져 빈혈이 나타납니다. 혈액 1데시리터속에 헤모글로빈의 양이 11그램 이하이면 빈혈이라고 진단합니다. 산모의 간염 항원 보균 유무를 진단합니다. S항원 양성이면 아기의 출생후 이믄글로블린 주를 해야 합니다 풍진 : 임신초기에 풍진에 감염되면 유산할 우려가 높고 선천성 기형이 생기기 때문에 풍진 항체 검사를 받습니다. 만성항체가 있으면 과거 접종이나 감염이 되었느지를 나타내며 급성항체는 최근에 감염을 의미합니다. 그외, 매독,클라미디아 감염, 에이즈감염 여부,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보기도 합니다. 임신성 당뇨검사 : 임신성 당뇨는 모든 임산부의 2-4%에서 발생합니다. 원인은 임신중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역할이 당대사에 형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분만 후에는 이 태반호르몬이 없어지므로 이부분에서는 정상 혈당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임신성 당뇨병이었던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인슐린 비의 존성 당뇨병으로 진행되기 쉽다고 합니다. 임신 24-28주 에 식사 여부 및 시간과 관계없이 50그램의 포도당 용액을 먹은후, 한시간 동안은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합니다. 한 시간후 혈당치가 140mg/dl이상이면 양성으로 판정 합니다. 당뇨병 임신부에서는 양수 과다증, 임신성 고혈압, 자간증, 신우신염, 조사, 수술적 분만으로 인한 합병증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신생아에서는 거대아, 저혈당증, 저칼슘증, 고빌리루빈혈증, 적혈구 과다증, 호흡곤란 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정기검진 횟수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한 출산때 까지 12~13회 시행) [임신기간 중 현상] ■임신 0-2개월 : 수정후 1개월(생리일 기준6주)가 되면 태아는 0.5-0.7센티, 무게 1그램 내외로 자랍니다. 이시기가 지나면서 심장의 박동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임신을 알지 못하고 입덧이나 통으로 약을 복용하는 잘못을 범할 수 있습니다. 태아가 불안정해서 유산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여행이나 운동 기타 무리한 일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3-4개월 (9-12주) : 임신 3개월이 되면 태아는 사람 모습에 가까워 집니다. 꼬리가 없어지고 성기도 형성되어 자녀를 구별할 수 있게 됩니다. 입덧을 하던 임부도 대개 12주 전후로 하여 없어지게 됩니다. 이때 체중이 조금 줄더라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임신4개월 (13-16주) : 태아의 피부는 두꺼워지고 솜털이 나기 시작하며 근육도 발달해서 손발이 굵어집니다. 태아의 치아와 뼈가 만들어집니다.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태아에게는 쾌감과 불쾌감, 불안감같은 감정이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임신 5개월 (17-20주) : 흔히 '기형아검사' 라고 잘 못 이야기 하는 트리플 테스트 라는 것을 합니다. 5개월이 되면 아는 완전한 이목구비를 갖추게 됩니다. 손톱과 발톱이 생기고 머리털도 조금씩 보입니다. 신장은 25센티, 체중은 250그램 정도로써 임부는 이시기에 태동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후반기 관리사항 임신 6개월(21-24주) : 자궁의 무게가 1kg이 넘을 만큼 커지고 체중이 이전 보다 5-6kg 늘어나서 임부가 앉거나 일어설때 허리가 묵직하게 느껴집니다. 태아는 골격이 튼튼해지고 운동이 활발해져 양수 속에서 몸의 방향을 계속 바꾸기도 합니다. ■임신 7개월 (25-28주) : 7개월에 접어들면 태아의 신장은 35센티, 체중을 1kg가까이 됩니다. 붙어 있던 눈거풀이 위, 아래로 갈라져 눈을 뜰수 있고 눈썹이 생깁니다. 내장의 기능도 확실해져 양수를 흡입하며, 지각과 운동을 관장하는 부분이 발달 합니다. 청각이 거의 완전하게 발달해 좋아하는 소리와 싫어하는 소리도 생깁니다. 이때 시끄러운 소리나 부부싸움하는 소리등은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태아는 차츰머리를 아래로 향한 자세를 취하기 시작합니다. ■임신 8개월 (29-32주) : 이시기가 되면 대개 아기는 머리를 아래로 한 자세로 태아의 위치나 자세가 정해집니다. 임산부 가 자다가 놀라서 깰 만큼 태아의 움직임이 활발해집니다. 이시기에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산입니다. 과로를 피하고 무거운 것을 들거나 배에 충격을 주는 일을 해서는 안됩니다. 이시기 이후에는 성관계나 비행기 여행은 삼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9개월 (33-36주) : 임신 9개월이 되면 태아의 신장은 45센티, 체중은 2kg에 달합니다. 피부표면에 붙어 있던 하얀 태지가 양수속에 녹아 버리고 탄력있는 피부가 드러납니다. 내부 장기도 거의 발달하고 눈의 망막세포도 성숙해집니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36주가 지나면 빈혈여부, 간기능검사 (임신시 급성 지방간), 소변검사, 심전도검사, 흉부X선 검사를 합니다. 임신기간에는 혈액의 양이 1.5쯤 증가하므로 심장기능에 무리가 발생 하기도 한다. 또 이시기에 냉검사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질속에 황색 포도상구균이 감염 되면 아기에 뇌성마비, 신생아 폐혈 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임신과 출산] 산후관리


[산후 모체상태] ◎체온, 맥박 및 호흡 : 산모의 체온과 맥박수는 정상시에 비해 약간씩 높거나 많아집니다. 유방이 부풀어 오를때 체온이 37도 정도로 약간 올라가며, 몸에 고인 수분을 제거하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립니다. 맥박수 는 안정하고 있으면 1분간 60내외가 되고, 복식호흡에서 점차 흉식호흡을 하게 됩니다 . ◎배변 : 땀과 마찬가지로 소변량도 많아지는데, 이러한 현상도 몸에 고여 있는 수분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며, 단백뇨가 산후초기에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복벽이 느슨해지고 장의 운동이 약해지므로 변비가 생기기 쉽습니다. ◎자궁의 수축과 후진통(후배앓이) : 순조로운 분만 후에는 자궁이 아랫배에서 단단하게 만져집니다. 자궁의 수축되면서 3-4일 동안 후진통이 계속되다가 없어집니다. 자궁은 6주후에 정상크기로 회복되며, 분만후 2주일이 지나도록 하복부에 단단한 자궁이 만져지면 이상이 있을수 있으므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오로 : 산후에 나오는 분비물을 "오로"라고 하는데, 분만후 1-2일간은 혈액이 섞여 나오다가 갈색으로 변하며, 9-10일 정도 되면 황색이나 유색(乳色)으로 변하게 됩니다. 오로의 분비가 멈추게 되는데, 그 이상되어서 혈액이 다량 섞인 오로가 분비될때에는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산후 일상생활] ◎식사와 영양 : 출혈이나 오로로 인해 단백질이나 철분의 손실분이 크므로 생선, 육류, 간, 우유, 계란, 콩, 황색채소등으로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소변량이나 땀의 증가로 수분 또한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모유 수유시에는 많은 열량과 양질의 식품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적당한 영양소 섭취로 산후 비만을 방지 합니다. ◎목욕과 산후 위생 : 산후의 목욕은 세균 감염의 가능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대개 3-4주 정도 지 나서, 오로가 없어지면 목욕이 가능하고, 탕속에 너무 오래 있거나, 너무 뜨거운 물을사용하는것은 피하도록 합니다. 가벼운 샤워나 따뜻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은 퇴원후부터 가능합니다. 산후에는 땀도 많이 나고, 젖도 흐르고, 오로도 나오므로 침구나 의복 청결에 힘써야 하고, 침구는 자주 일광소독을 해야 합니다. ◎산욕기의 성생활 : 분만후의 성생활은 외음부의 상처가 회복된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복전 성생활은 출혈과 세균감염을 유발하므로 6-8주 이후 진찰을 받아본후 성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별히 요구되는 체위는 없으나, 상처가 아물었다 하더라도 질점막이 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격심한 움직임은 피하도록 합니다. 월경을 시작하지 않는다고 하여 피임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산모들이 많으나 산후 관계를 가질때부터 피임에 신경써서 가족계획을 실시하도록 합니다. [산후 운동] 운동이 부족되기 쉬운 산욕기에 가벼운 체조로 신체적 회복의 과정을 앞당기고, 식욕을 회복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배가 늘어지는 것과 질의 조임이 느슨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심호홉동작으로 혈액순화을 좋게 해주며, 자궁 수축과 젖분비도 좋아지고,
근육 또한 빨리 회복됩니다. 산욕 초기에는 체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1주후경 심호흡 동작부터 해나갑니다. ◎골반 부위의 회복 : 등을 대고 누워 무릎을 구부린 후 발바닥을 바닥에 두고 팔은 편안히 몸을 측면에 놓습니다. 엉덩이는 들어서 몸을 지탱하는데 여섯을 셀 동안 이 자세를 유지하고는 다시 처음 자세로 돌아가 몸을 낮추고 쉽니다. ◎허리운동 : 양다리를 벌리고 왼손을 허리에 괴고 오른팔을 활처럼 구부려 머리 위로부터 왼쪽으로 기울이며 숨을 내쉽니다. 4번 반복한 다음 똑같은 방법으로 반대 방향으로 실시합니다. ◎둔부의 맛사지 : 앉아서 두 손을 비스듬히 뒤로 떠받칩니다. 양다리를 굽힌다. 이제 무릎을 오른쪽 왼쪽으로 바닥에 닿도록 합니다. 맛사지 효과를 감지하려면 10번 반복해야 합니다. ◎다리의 울혈방지 : 한 다리는 높이 올리고 양팔로 잡습니다. 발을 위아래로 기울입니다. 발꿈치에 악센트를 두고 발끝을 위로 밉니다. 열번 연습한 뒤 발을 바꿉니다. ◎북부의 강화 : 양발을 골반 부위에 세웁니다. 침대 모서리를 꼭 잡습니다. 양무릎을 천천히 올립니다. 이때 엉덩이는 아래쪽으로 쏠리며 숨을 내뱉습니다. 그리고 나서 양다리는 천천히 다시 원위치로 하면서 숨을 깊이 들이 마십니다. 4번 반복합니다.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의 자극 : 등을 대고 누워 양팔을 쭉 폅니다. 숨을 내쉬면서 양팔을 올려 교차시킨 뒤 숨을 들이 마시면서 천천히 양팔을 내려 놓습니다. 숨을 내쉴 때는 복근을 당겨 주어야 혈액순환에 좋습니다. ◎탄력있는 북부운동 : 등을 대고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양발을 모읍니다. 머리를 들고 앞쪽으로 구부려 복근을 당기면서 손을 무릎에 닿게 합니다. 머리와 팔은 낮추어야 합니다. ◎복부및 다리근육 탄력 : 등을 대고 누워 한 다리를 지각으로 들어 올리고는 다른 다리로도 그렇게 합니다. 동시에 양다리를 들어 올리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복부근육과 척추를 위하여 : 등을 대고 누워서 무릎을 구부려 가슴에 닿도록 양손을 꼭 잡고 당깁니다. 엉덩이와 복근을 긴장시키고 허리 밑부분을 마루에 누릅니다. 다리를 쭉 펴고 쉰후에 반대편 다리도 이와 같이 합니다. ◎자궁수축운동 (슬흉위운동) : 매일 아침, 저녁으로 소변을 보고나서 2분씩 슬흉위를 취합니다. 양쪽 무릎을 벌리고 허벅다리를 수직으로 세우고 가슴을 바닥에 대는 자세입니다. 이 자세를 점차적으로 2분에서 5분까지 늘이고 매일 두번씩 합니다.




[산부인과 클리닉] 양귀비 수술


G-spot-섹스의 행복을 전하는 이 특별한 스위치는 1950년대에 이를 연구한 과학자의 이름인 그레 버그의이름을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G-spot은 정확이 무엇일까요] G-spot은 찾기가 어려운, 하지만 폭발적인 신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잠재력을 지니는 지점입니다. 일단 그 곳이 어딘지 알게 되고, 그 부분이 폭발하는 압력을 알게 된다면, 섹스에서 당신이 느끼는 오르가즘은 더욱 강해 지며 심지어는 멀티플 오르가즘(한번의 섹스로 여러 번의 오르가즘을 경험 하는 것)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수십 년 간 대부분의 의사들은 G-spot을 무시해 왔습니다. 그것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최근의 연구를 통해 이 뜨거운 신체부위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G-spot은 5센트짜리 크기(약21㎜)의 성감대로, 질 내벽 앞부분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그것은 주 민감한 발기성의 조직인데, 자극을 주면 부어오르고 성적인 충만감을 가져옵니다. 이는 클리토리스가 접에 반응하는 것과 비슷하며, G-spot오르가즘을 경험한 여성들은 그것을 밖으로 흘러 넘칠 듯 강렬하고 뜨거운 기분이라고 묘사합니다. 생식기에서만 떨리는 것이 아니라, 떨림이 전신을 가로지르는 가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클리토리스와는 달리 G-spot은 별도의 기관으로 고려된 적이 없었습니다. G-spot이 무엇인지에 대해(그리고 그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지에 대해) 수년간 의견이 분분했던 이래로, 몇몇 연구자들은 여성의 전선의 일부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요도를 따라 위치하며, 섹스에 민감한 윤활유적인 내분비선군, 이는 남의 전립선과 비교할 만한 것입니다. 이 저널에 실린 연구들은 모든 여성들이 전립선을 갖고 있다는 것을 밝습니다. 확대 해석하면 모든 여성들이 G-spot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각각의 여성에게 있어 그 위치는 조금 다를 수 있고 G-spot을 찾았다고 하더라도 모든 여성들이 동일한 경험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생리 기능에 있어서는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라는 건 누구에게나 같습니다. [양귀비 수술이란] 양귀비는 중국 당나라시대의 여러 남자를 웃고 울린 유명한 미인입니다. 구것 때문에 양귀비가 남성을 휘어 잡는 매력적인 여성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면서 수술 이름까지 붙여진 것 같습니다. 양귀비 수술이란 G-spot 위에 보형물을 삽입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부풀려주어
그 위치에 성교시 자극이 잘 전달되도록 수술하는 것 니다. 여성의 성감을 극대화 시켜 성관계중 질의 수축력이 올라가는 효과를 얻게 하여 남성의 성감도 올려줄 수 있어서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수술 중의 하나입니다. 병원마다 시술 방법이 틀리기 때문에 수술 노하우와
기술이 많이 필요한 수술이기도 합니다. 양귀비 수술만 할 수도 있지만 질 축소 수술과 같이 시술했을 때 더 좋은 효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양귀비 수술의 장점] 1. 메스를 이용하지 않아 출혈이나 통증이 적다. 2. 마취가 필요없다. 3. 10분정도의 수술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4. 질의 원형은 그대로 보존하고 인공보형물을 삽입하지 않아서 후유증이 없다. 질 성형수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가장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은 통증, 회복기간, 마취, 수술 후유증 등이라고 생각합니다.미혼 여성이나 분만후 질 축소술이 필요하지만 다음에 아기를 낳아야 하는 기혼 여성, 이쁜이 수술의 통증이나 후유증이 겁나는 분에게는 메스를 이용하지 않는 양귀비 수술이 가장 적합한 수술이 될 수 있습니다. 5. 미혼 여성도 부담없이 쉽게 시술할 수 있다. [수술 방법] G-spot이 모든 여성에게 존재하는지 여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원에서는 간단한 방법을 이용하여 G-spot부분을 찾아내어 부풀려주는 수술을 하게됩니다. 사람마다 틀리지만 일반적으로 G-spot의 위치는 질구에 검지손가락의 두번째 관절마디까지
삽입하고 11시 방향으로 구부리면 손가락 끝에서 만져지는 부위를 말합니다. 여성에 따라 적절한 위치에 시술하게 됩니다. 수술 방법은 메스를 이용하지 않고 주사를 이용하여 인체에 무해한 이식물질을 넣어 주는 방법을 사용하게 됩니다. 질축소수술때 얻어지는 자가점막하조직이나 근육,자가지방을 이식하는 방법도 있지만 6개월정도 후면 녹아서 없어지는 경우가 많아 본원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인공보형물도 후유증의 위험이 있어 본원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본원에서 양귀비수술에 사용하는 생체이식물질은 인체조직에서 추출한 무해한 물질입니다. 미국 FDA와 국내 식약청에서 동시에 승인을 받아 과거 여러 이식제재와 달리 인체에 전혀 무해한 물질이며, 90%이상 체내에서 흡수되지 않고 남아서 인체성분과 똑같이 결합하여 이물감이 없고 반영구적으로 남아서 지속적인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G-spot이외에도 한두군데에 더 시술하여 질에 굴곡을 더해주고 남성의 성기가 삽입될 때 가장 만족감을 얻을 수 있고 여성 자신의 성감도 극대화 시키는 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성 개개인의 성생활 양상이나 신체구조를 고려하여 시술하게 됩니다. 양귀비수술은 질의 굴곡을 직선에서 울록불록한 S자 형태로 변형시키고 정부위의 질의 수축을 강화시켜 주어 성관계시 남성의 성기에 강한 자극을 주게 되고 여성의 흥분도와 오르가즘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양귀비수술은 단독으로도 시술 가능하지만 여성에 따라서 질축소수술과 같이 시술하여 더욱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본원의 질축소수술은 질 점막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남긴 상태에서 특수봉합법으로 점막기를 형성하게 되어 자연스러운 질의 굴곡과 볼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시술합니다. 여기에 양귀비수술을 더하면 두가지 수술의 효과를 서로 상승시켜 여성의 성감을 극대화 시켜 성관계중 질의 수축력이 올라가는 효과를 얻게 할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 클리닉] 산부인과 질환


[생리통] 생리통은 심하게 겪어본 사람이 아니면 그 고통과 불편함을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증상입니다. 개개인의 체질에 따라 다르고, 병력에 따라 다르고, 나이와 경험에 따라 다릅니다. 생리통은 골반에 기질적인 병이 없는 원발성인 경우와, 기질적인 병이 있는 속발성의 경우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생리통은 이 원발성인 경우인데, 이 통증은 보통 월경이 시작되기 몇 시간 전에 발생합니다. 통증은 주로 경련성이나 진통과 같은 성격인데, 하복부와 치골에 통증이 오며 경우에 따라서는 아랫배와 다리까지 아프기도 합니다. 주로 월경량이 많아지면 통증이 없어지기도 하지만, 통증이 심할 때에는 요통, 오심, 구토, 피곤, 어지럼증, 설사, 식욕 부진, 두통, 신경과민 등을 동반합니다.이러한 증상들은 대체적으로 나이가 들거나 출산을 경험하게 되면 저절로 호전되는 것이 보통입니다.빈혈이나 급격한 체중감소, 당뇨, 만성질환, 과로, 정신적 긴장감 등은 통증에 대한 민감도를 높여 생리통을 심하게 느끼게 합니다. 정신적 불안감, 혹은 신경질적 기질이 있는 여자들에게 생리통이 현저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속발성 생리통의 경우 자궁근종, 월경과다와 월경곤란증, 자궁내막 종, 자궁경관 협착이나 자궁내 피임장치를 했을 때 자궁에 경련이 일어나 이차적으로 생리통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에는 원인을 제거해 주면 생리통이 없어집니다. 또한, 골반내 장기에 만성염증이 있거나 자궁이 심하게 후굴되어 골반 내에 울혈이 생긴 결과로 속발성 생리통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발성 생리통은 생리통 약을 먹거나, 혹은 자궁내막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막는 효과를 위하여는 피임약을 복용했을 때 생리통이 완화되는 수가 있습니다. 생리통이 있는 여성들은 대부분 병원 찾아가기보다는 광고를 보고 스스로 약을 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병원을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음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정확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궁암] 암이란 병이 생기는 과정에서 암화와 암세포의 증식이라는 2단계를 거칩니다. 자궁암의 경우는 발생해서 진행되는데 완만한 이행기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하게 되면 완치 되는 경우도 흔히 볼 수도 있습니다.초기 자궁암은 환자 스스로 느끼는 증세가 거의 없는 경우도 있고 간혹 불규칙적인 출혈, 악취 나는 분비물, 성 접촉에 의한 출혈 등이
보이기도 합니다.

자궁 경부암 진단 방법은 세포적인 검사, 질 확대경 검사, 조직 생검 등의 방법이 있으나 정기적으로 매6개월마다 세포진 검사 및 질확대 촬영(써비코 그라피)검사 정도만 받아도 자궁 경부암은 초기에 진단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자궁암 발생빈도가 낮으며 일부 빈민층에서는 높게 나타나고 있으나 우리 나라와 같은 개발 도상국에서는 자궁암 발생 빈도가 높은 것이 사실이므로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난소암] 난소암의 초기증세는 소화불량이나 하복부불편함 같은 경미한 증상만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소화제만 계속복용하다가 갑자기 복수가 찬다든지 배에서 혹이 만져져서 병원을 찾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는데, 이때는 벌써 많이 진행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난소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방법은 정신적으로 부인과 진찰을 받는것이 현재로서는 미흡하나마 유일한 방법입니다. 난소암은 암조직을 구성하는 세포에따라 크게 상피세포암, 생식세포암, 간장세포암 등으로 나눌수 있으며 세분하면 십여 종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점액성 난소암, 장액성 난소암, Krukencerg 종양, 난소정상피종 등의 순으로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종류의 난소암이 존재하는 까닭에 같은 난소암이라 하더라도 종류에 따라 다양한 임상적 특징을 가지게 됩니다. 즉 일반적으로 상피세포암은 장년층이나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면서 예후가 나쁜반면, 생식세포암은 젊은 여성에게도 많이 발생하면서 예후가 아주 나쁜것도 있지만, 비교적 예후가 좋은것도 있습니다. 간질 세포암은 호르몬의 이상을 초래하여 남성화를 유발하기도 하지만 예후는 비교적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난소암의 진단은 매우 어려우나, 복수를 뽑아서 세포검사를 한다든지, 또는 초음파검사나 전산화단층촬영 등의 방법을 이용하여 진단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난소암의 치료로는 우선 수술요법을 들 수 있겠는데 이때 수술하는 목적은 암세포를제거하자는 점도 있지만, 몇기에 해당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또 어떤 세포로 구성된 난소암인지를 알아서 치료에 도움을 주자는 목적도 있습니다. 난소암의 경우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진단 당시 이미 많이 진행된 경우가 흔하므로 수술로써 암조직을 완전히 제거하기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수술 후에 암의 종류에 따라 항암제를 이용한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 등을 병행하는 방법이 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자연유산] 자연유산이란 태아가 생존가능한 시기 이전에 임신이 종결됨을 뜻합니다. 임신 주수를 기준으로 할때 최종 월경개시일 후 임신 20주 이전에 임신이 종결될때입니다. 이러한 원인은 어디서 오는가? 자연유산의 80%이상은 임신12주 이내에 발생하는데 이시기에서 최소한 반수는 염색체 이상이 그 원인입니다. 임신 12주 이후에는 자연유산의 빈도가 급격히 감소합니다. 자연유산은 분만횟수 및 부모의 연령이 증가 할수록 증가합니다. 즉 임상적으로 진단 가능한 자연유산의 빈도는 20세 미만의 여성에서 12%이던 것이 40세이상에서는 26%로 증가됩니다. 같은 연령의 아버지에서도 빈도는 각각 12%, 20%로써 역시 나이가 증가 할수록 자연유산의 빈도는 증가합니다. 한편 만삭 분만 후 3개월 이내에 재임신을 하였을
경우에도 유산의 빈도가 증가합니다. 자연유산되는 모체측 요인으로는 감염, 만성 소모성질환, 내분비 이상, 영양, 약물복용 및 환경오인, 흡연, 음주, 카페인, 방사선조사, 피임약, 환경독소, 면역학적 요인, 노화생식세포, 개복수술, 신체적손상, 자궁이상, 자궁 경부 무력증 등이 유산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궁내막암] 자궁내막암은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 즉 비만증이 있는 사람, 배란장애가 있는사람, 폐경증상의 치료를 위하여 여성호르몬을 사용하는 사람, 그리고 당뇨병이나 고혈압이 있는 사람 등에서 발생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위에서 열거한 경우에 해당되는 사람은 이 질환이 발생할가능성에 대해 항상 염두에 두고 주의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자궁내막암의 증세로 가장 흔한 것이 질출혈입니다. 이 경우 출혈량은 많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생리불순이 있다든지 폐경기 이후에 하혈이 있는 경우에는 꼭 자궁내막암에 대한 검사를 받는 것이 조기진단을 위해 중요합니다. 그 외의 증상으로는 악취를 동반한 대하가 있을 수도 있고, 말기환자의 경우에는 통증, 체중감소, 전신쇠약 등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궁내막암의 진단을 위해서 여러 가지 진단방법이 사용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자궁내막생검입니다. 이 검사는 소파수술을 하듯이 자궁내막을 긁어내어 얻어낸 가정물을 조직검사하는 방법인데, 대개의 경우 이 검사로써 진단이 가능합니다. 자궁내막 생검으로 진단이 확정되면 몇기에 해당하는가를 판정하기 위해 방사선 검사와 내시경 검사등의 정밀 검사를 거친후 치료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자궁내막암의 치료는 수술적 치료와 방사선 치료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말기의 자궁내막암이나 개발한 경우에는 호르몬제제 등을 이용한 화학요법도 고려될 수 있습니다. [무월경] 무월경은 원발성 무월경과 속발성 무월경으로 구분되는데, 원발성 무월경은 2차 성징의 발현없이 14세까지 초경이 없는 경우이거나 2차 성징의 발현이 있으나 16세까지 초경이 없는 경우입니다. 속발성 무월경은 월경을 하던 여성이 6개월 이상의 무월경이나 기왕의 월경주기의 3배이상 기간동안 무월경 일때를 말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의에 합치된 경우만 진단 및 치료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정상적이고 주기적인 월경은 시상하부, 뇌하수체 및 난소의 긴밀하고 적절한 조화에 의하여 이루어지며 이들 중 어느 한 곳에 이상이 있으면 월경이상이 발생합니다. 즉 무월경은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축의 이상을 초래하는 원인에 의한 하나의 증상입니다. 시상하부-뇌하수체-난소축의 이상은 장기 자체의 이상에 기인할 뿐만 아니라 기타 내분비 학적 질환 및 비내분비 학적 질환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월경 유출로의 구조적인 이상이 있는 경우 또한 무월경이 발생합니다. 무월경이 있는 경우에는 지체없이 병원을 찾아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 중요하며 최악의 경우 악성종양에 의해서도 무월경이 온다는 것을 인지하고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자궁외 임신] 자궁외 임신이란 정상적인 자궁내막 이외의 장소에 수정란이 착상하여 임신되는 것을 말합니다. 자궁외 임신의 가장 흔한 발생부위로는 우선 나팔관을 꼽을 수 있으며 자궁외임신의 95% 이상이 이곳에서 발생합니다. 그 밖의 장소로써 드물기는 하지만, 난소, 복강, 자궁경관등에서도 발생 할 수 있다.자궁외 임신은 임산부 3백명 중 한명 꼴로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증가하는 이유로는 성병의 범람, 각종피임방법의 보급(피임법 중에는 정상임신은 예방할 수 있지만. 자궁외 임신은 예방하지 못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각종 나팔관수술의 빈도 증가, 진단기술의 발달 등을 꼽을 수있습니다. 자궁외 임신의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것이 나팔관의 염증입니다. 나팔관에 염증이 있으면 수정란이 나팔관을 통과하는데 지장을 초래하여 수정란이 자궁내막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나팔관 주위의 유착, 나팔관의 선천적 기형, 나팔관 기능에 영향을 주는 주위조직의 종양 등의 다양한 원인들이 있습니다. 자궁외 임신 역시 조기 진단하여 신속하게 치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모든 가임기 여성은 생리가 지연되는 경우 임신여부를 확인해 두어야 하며, 임신초기에 질 출혈이나 복통 같은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전문의와 상담해야 합니다.




[산부인과 클리닉] 요실금 클리닉


[요실금이란] 일반적으로 요실금은 웃거나 기침, 재채기를 할때, 계단을 오를때, 줄넘기 등의 복압이 갑작스럽게 상승하고 방광과 요도를 지지하는 근육의 약화되었을 때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소변이 나오는 증상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요실금은 연령의 증가로 인한 자연적인 노쇠 현상, 갱년기의 호르몬의 변화로 인한 근육의 약화, 임신이나 출산 또는 수술로 인한 신경의 손상 등으로 인해 골반근육을 지배하는 근육이 고정되어 있지 못하고 밑으로 쳐져 발생합니다. 요실금은 분명 병적인 상황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부끄럽게 여길것도 아닙니다. 요실금은 가장 흔한 여성질환 중 하나입니다.

요실금을 자주 경험하다 보면 누구나 당황하고 수치심을 느껴 요실금을 유발하는 활동 등을 제어하게 됩니다. 심하면 사회생활에 지장을 받고 우울증에 빠지기도 합니다. 전문의와 상담하여 하루라도 빨리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복압성(긴장성) 요실금은 반복적인 임신과 출산이 원인이며 폐경, 비만, 천식등 지속적인 기침을 유발하는 질환, 자궁적출혈등 골반 부위 수술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요실금은 왜 치료받아야 할까요] 요실금이 있으면 취미 활동을 즐길 수 없고, 여러 가지 건강상의 문제(피부염,피부감염)가 발생할 수 있으며, 불쾌한 냄새, 옷을 마음대로 골라 입지 못함, 심리적 위축, 여성 성기능 장애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여생을 보람 있게 보내는데 무거운 짐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무엇보다도 조기에 치료 받는 것이 유리한 이유는 요실금이 확률적으로 1년에 약 20% 정도 증상이 악화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도가 심해지면 치료 방법의 선택 폭이 좁아집니다. [요실금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 - 소변이 마렵기 시작하면 참기 어렵다.
- 화장실 도착전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 기침, 재채기할 때 소변을 흘린다.
- 운동을 할 때 소변을 흘린다.
- 앉았다 일어날 때, 누웠다 일어날 때와 같이 몸의 자세를 바꿀 때 소변을 흘린다.
- 소변을 보아도 시원치 않다.
- 소변을 볼 때 힘이 많이 들어간다.
- 소변보려고 하면 즉시 소변이 나오지 않는다.
- 소변줄기가 힘이 약하고 찔끔찔끔 나온다.
- 하루 8회 이상, 자다가 2회 이상 소변을 본다.
- 방광이 차면 아랫배가 아프다. [요실금 예방법] - 평상시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비만을 예방합니다.
- 변비를 예방합니다. 변비가 심하면 방광을 자극하여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 분만후에는 골반근육 강화운동을 반복적으로 합니다. [체외 자기장(마그네틱) 요실금 치료법] 자기장(magnetic pulse)은 전류와는 달리 어떤 물질을 통해 전달될 때 저항을 거의 받지 않으며, 또한 자기장은 근육내 신경조직을 자극하여 근육의 수축, 이완을 유도하며 이런 신호를 초당 20회 반복 발사합니다. 약해진 골반저 근육은 요도, 항문의 근력을 약화시켜 여러 종류의 실금을 유발하는데 체외 자기장 신경/근육 치료기(ExMi)는 이 약해진 골반저 근육의 근력을 강화시키며 퇴화 또는 기능이 약해진 신경세포의 기능을 크게 향상시켜 각종 실금을 치료하는 최신 장비이며 미국 FDA에서 안정성과 유효성을 인정한 기기입니다. 본원에서 설치, 호평리에 가동 시술중인 체외 자기장 요실금 치료기는 1,350 암페어의 강력한 힘을 가진 "체외 자기장 신경/근육 치료기(ExMi)"로서 기존의 골반저근육 강화훈련기와는 차별되는 특장점이 있습니다. 1. 옷을 입은채 편안히 앉아서 치료를 한다. 2. 치료시 항문이나 질속에 어떠한 기구도 삽입하지 않으며 복부나 다리등에 어떠한 전극도 붙이지 않으며 치료하는데 전혀 고통이 없다. 3. 전기 대신에 자장(magnetic pulse)을 사용하므로 치료시 불편한 느낌을 전혀 주지 않음은 물론 저항에 따른 에너지 감쇄가 전혀 없으므로 깊은 부위의 신경조직에까지 고루 효과를 낼 수 있다. 4. 치료는 1회 20분씩 주 2회 총 6∼8주 시행하며, 효과는 2∼3회 정도 받으면 나타나며,특히 신경계의 활성화 및 골반저근육의 강화로 인하여 요실금의 치료뿐 아니라 성기능 장애의 개선 및 만성 골반통에서 탁월한 효과가 있다. 5. 시간 약속을 하고 개인 클리닉에 찾아 가므로 오래 기다리지 않고 즉시 치료가능하며 치료하는 동안 음악을 듣거나 TV, 신문,잡지 등을 보며 자기만의 자유로운 시간을 가지면서 치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실금은 치료될 수 있는 병입니다. 그러나 부끄러워 하거나 정보부족으로 전문병원을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면 치료가 되지 않고 더 악화됩니다. 요실금은 단 한번에 치료되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열심히 치료하면 완치할 수 있으니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요실금은 비수술적 요법으로 대부분 치료되고 10%이내에서만 수술 치료합니다.




[산부인과 클리닉] 갱년기 클리닉


[여성갱년기 증후군이란] 여성갱년기란 나이가 들면서 난소의 기능이 떨어져 난소의 기능이 감소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월경이 없어지면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 얼굴이 화끈 달아 오른다.
- 가슴이 두근 거린다
- 갑자기 식은 땀이 난다.
- 머리가 자주 아프고, 기억력이 떨어진다.
- 신경이 예민해져서 짜증이 난다.
- 이유없이 불안하다.
- 손발이 저리고 소변이 자주 마렵다. 이외에도 성교시 통증이 심해지고 갑자기 무기력해지며 우울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증상은 겉에서 나타나는 증상일뿐이며 내부에서는 더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첫째, 심혈관계 질환이 생기기 쉽습니다. 여성 호르몬이 부족하게 되면 혈관내 콜레스테롤이 증가하여 동맥경화를 유발하기 쉬우므로 협심증이나 중풍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습니다. 둘째,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지면 뼈가 약해지기 시작하여 골다공증이 발생하기 쉽고, 골다공증이 생기면 골절이 되기 쉬워 모든 일상생활에 장애를 받게 됩니다. [진단은 어떻게 하나요] 갱년기는 성(난소,여성)호르몬 검사로 난소의 기능을 조사하여 평가하고, 심혈관 및 골다공증을 진단하기 위하여 혈청지질 검사, 골밀도검사, 골지표검사를 합니다. 설문지 작성 : - 갱년기 상태및 일반 신체상태의 평가
- 대사이상의 평가
- 혈당, 요산, 간기능,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지질지-표),
신장기능 등
- 내분비이상 평가
- 성선, 난소호르몬등 여성호르몬기능 평가
- 골밀도 검사 및 척추 X선 촬영 - 골지표 검사
- 골형성 및 골흡수 등을 판단하여 골다공증 치료를 하기위한 지표마련
- 유방검사
- 유방암의 위험도 조사
- 질 초음파검사
- 자궁내막의 상태평가 [갱년기 증후군 치료법] 갱년기 치료의 목적은 증상자체의 치료는 물론 심혈관질환과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설문지 작성 : 균형있는 영향섭취와 적당한 칼슘섭취 ,운동요법, 적절하고 꾸준한 운동주로 호르몬 대체요법과 칼슘제제로 치료합니다. 이외에도, 비타민D, 성장호르몬등 다양한 치료방법이 있습니다. 만일 골다공증이 심하거나 이러한 약제재에 부작용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의하여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갱년기 증후군 치료기간 및 추적관리] 골다공증및 호르몬 부족 정도를 파악하고 유방암이나 자궁내막의 상태를 평가한 후 치료를 시작하게 되며 치료직후 1,3개월은 호르몬 대체요법을 하면서 발생되는 여러 현상(자궁출혈, 유방통, 부종 체중증가등)에 대한 상담을 위하여 내원하여야 합니다.
이후에는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자신의 문제점을 상담하고 의사의 지시대로 치료하고, 1년마다 골밀도와 유방상태에 대한 정기적인 추적관리가 필요 합니다. [호르몬 대체요법의 부작용] 부작용보다는 이익이 훨씬 많이 있습니다. 호르몬 치료시 여성 호르몬을 사용하면 자궁내막이 두꺼워져 자궁내막 증식증이나 자궁내막암을 드물게 유발할수 있고, 유방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성은 매우 드물고, 호르몬 치료를 하기전 미리 검사를 하고,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조기에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몸이 붓거나 자궁출혈,복통 등이 유발 될수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고, 환자에 맞는 개별적인 호르몬 투여로 치료될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 클리닉] 난관 복원술


예. 이용자가 YouTube 및 Vimeo 동영상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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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클리닉] 임플란트 질 성형술


[일반적인 질 축소술] 일반적으로 이쁜이 수술로 알려진 질 축소술은 질강내의 점막을 비롯한 광범위한 조직을 절제한 후 이완된 골반근육을 모아줌으로서 질강을 좁혀주는 방법으로, 이러한 방법은 조직의 절제에 수반되는 출혈과 긴 회복기간을 필요로 하는 수술이므로 환자의 고통과 불편이 필연적으로 따를 수 밖에 없다.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정밀한 절제를 통하여 출혈 및 통증을 많이 감소시켰다고는 하나 여전히 조직의 절제에 따르는 출혈, 통증, 긴 회복기간 및 애액의 감소 등의 부작용은 해결해야 될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임플란트 질 성형술이란] M-sling implant라는 고탄력의 임플란트가 질 점막의 안쪽에 삽입 되어 봉합사처럼 질벽을 잡아당김으로써 질 내벽의 주름을 증가 시켜 성교시 마찰력을 높여 성감을 고조시킵니다.
고탄력의 M-sling implant는 출산 및 지속적인 성관계에 의해 이완된 골반근육을 대신하여 질 내의 수축력과 탄력을 유지하기 때문에 점막 및 조직을 전혀 잘라내지 않는 안전하고 간단한 수술입니다.
M-sling implant의 탄력과 수축력으로 인해 성관계시 남성의 성기를 손으로 꽉 쥐는 듯한 느낌을 줌으로써 남성과 여성 모두의 성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M-sling implant는 일종의 탄력이 강한 봉합사로서 봉합사가 들어갈 바늘구멍 4∼6개의 절개만 필요한 통증이 없는 간단한 수술입니다.
M-sling implant는 반영구적으로 효과가 지속되는 식약청 허가를 받은 안전한 성형재료입니다. implant질성형술이라는 명칭 또한 효과가 반영구적으로 지속된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현재 질 스프링 성형술, 슬링 질 축소술, 매직 리프팅 질 성형술 등 개개의 병원의 특성에 맞는 여러 이름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질 성형술의 특징] - 신축성 : 고탄력의 인체용 implant가 탄력을 회복시켜 주며 질내에 강한 수축력을 줍니다. - 최소절개 : implant를 삽입할 수 있는 작은 절개 부위만 있으면 되므로 상처를 최소화 합니다. - 지속성 : implant가 근육을 대신하여 조직 내에서 계속 탄력을 유지하므로 효과가 반영구적입니다. - 빠른회복 : 수술 후 회복기간이 필요 없이 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하며 4∼6개의 작은 상처가 아무는 2주 후면 정상적인 성 생활이 가능합니다. - 최소통증 : 바늘이 들어가는 작은 절개만이 필요하므로 조직의 절제에 따르는 통증이 없습니다. - 안정성 : 수 년간 성형재료로 사용되어 온 인체용 implant로 반영구적으로 체내에 있어도 안전합니다. - 빠른수술 : 30분내에 시술이 이루어집니다. -탁월한 효과 : 질 내벽에 빨래판처럼 형성된 주름의 자극에 의해 여성은 높은 성감을 유지하고 강한 탄력을 가진 질강의 축력에 의해 남성 또한 이전과는 다른 고조된 성감을 느끼게 됩니다.




[임신과 출산] 분만


무통분만 구약성서의 창세기를 보면 인류의 어머니인 이브(하와)가 뱀(사탄)의 유혹에 빠져서 금지된 악과를 따 먹은 후 하나님께 받은 제일 큰 형벌이 분만의 고통이었습니다. 수천년 동안 분만의 고통은 계속되었고 곧 태어날 사랑하는 아기를 위해 기꺼이 감수해야 하는 당연한 것으로 생각 되었습니다.
그런데 1854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일곱번째 아기인 레오폴드 왕자를 낳으면서 클로로포름 마취를 받아서 무통분만을 했고 이것은 그때까지의 관습으로는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습니다(클로로포름은 학생때 개구리 해부 실습에서 쓰는 마취제로 지금은 사람에게는 쓰지 않습니다) 이렇게 영국이 여왕이 일국의 왕자를 낳으면서 아픈것을 못 참았다는 것은 성직자와 귀족들, 그리고 백성들의 분노를 사기에 모자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로부터 약 백년이 지난후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경우를 쉽게 만날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절대로 무통분만을 안하겠다고 굳게 다짐하던 산모가 점점 진통이 진행되어서 끝이 보이지 않는 통증의 반복에 지쳐 무통분만을 하게 되는 순간, 남편과 시어머니의 아쉬워하는 표정과 산모의 자책감을 필자가 종종 느꼈다면 너무 주관적인 생각일까요? 무통분만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산부인과 의사와 마취과 의사 그리고 조산사등 분만실 간호사의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져야 하고, 그 보다도 산모 자신과 보호자, 의사, 간호사 사이에 충분한 이해와 협조가 필수이므로 전문적으로 시술하는 병원에 가서 전문의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여러차례 무통분만에 대해서 안아프다고 언급했는데, 그러면 무통분만을 위한 시기는 아무때나 해도 되는지, 아기에게 오는 효과는 무엇이고 합병증은 어떤 것인지를 알아보겠습니다.

경막외 공간은 상하로 목부위(Foramen magnum)에서 엉치부위(천공열공, Sacral hiatus 까지 연결되어있고 외측은 황색인대(Ligamentum flavum), 내측은 경막(Dura)으로 경계를 루는 5mm-7mm밖에 안되는 공간으로 숙달된 시술을 필요로 합니다.

시술시기는 일반적으로 초산부의 경우에는 자궁경관이 5mm내지 6mm정도, 경산부의 경우는 3mm내지4mm정도 개구되어 규칙적이고 활동적인 자궁수축이 있을때 도관(Catheter)을 통하여 마취제를 주사하기 시작하고 그 이후로는 마취제의 지속시간 정도에 따라 일정
시간마다 반복합니다. 무통분만 후반기 관리사항 구약성서의 창세기를 보면 인류의 어머니인 이브(하와)가 뱀(사탄)의 유혹에 빠져서 금지된 악과를 따 먹은 후 하나님께 받은 제일 큰 형벌이 분만의 고통이었습니다. 수천년 동안 분만의 고통은 계속되었고 곧 태어날 사랑하는 아기를 위해 기꺼이 감수해야 하는 당연한 것으로 생각 되었습니다.
그런데 1854년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일곱번째 아기인 레오폴드 왕자를 낳으면서 클로로포름 마취를 받아서 무통분만을 했고 이것은 그때까지의 관습으로는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습니다(클로로포름은 학생때 개구리 해부 실습에서 쓰는 마취제로 지금은 사람에게는 쓰지 않습니다) 이렇게 영국이 여왕이 일국의 왕자를 낳으면서 아픈것을 못 참았다는 것은 성직자와 귀족들, 그리고 백성들의 분노를 사기에 모자람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로부터 약 백년이 지난후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경우를 쉽게 만날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절대로 무통분만을 안하겠다고 굳게 다짐하던 산모가 점점 진통이 진행되어서 끝이 보이지 않는 통증의 반복에 지쳐 무통분만을 하게 되는 순간, 남편과 시어머니의 아쉬워하는 표정과 산모의 자책감을 필자가 종종 느꼈다면 너무 주관적인 생각일까요? 무통분만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산부인과 의사와 마취과 의사 그리고 조산사등 분만실 간호사의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져야 하고, 그 보다도 산모 자신과 보호자, 의사, 간호사 사이에 충분한 이해와 협조가 필수이므로 전문적으로 시술하는 병원에 가서 전문의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여러차례 무통분만에 대해서 안아프다고 언급했는데, 그러면 무통분만을 위한 시기는 아무때나 해도 되는지, 아기에게 오는 효과는 무엇이고 합병증은 어떤 것인지를 알아보겠습니다.

경막외 공간은 상하로 목부위(Foramen magnum)에서 엉치부위(천공열공, Sacral hiatus 까지 연결되어있고 외측은 황색인대(Ligamentum flavum), 내측은 경막(Dura)으로 경계를 루는 5mm-7mm밖에 안되는 공간으로 숙달된 시술을 필요로 합니다.

시술시기는 일반적으로 초산부의 경우에는 자궁경관이 5mm내지 6mm정도, 경산부의 경우는 3mm내지4mm정도 개구되어 규칙적이고 활동적인 자궁수축이 있을때 도관(Catheter)을 통하여 마취제를 주사하기 시작하고 그 이후로는 마취제의 지속시간 정도에 따라 일정
시간마다 반복합니다. 저혈압 1.4% - 13%에서 저혈압이 발생될 수 있는데 그 기전은 교감신경 차단과 대정맥압박에 기여합니다. 이는 시술전 산모에서 충분한 수액공급으로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중추신경자극 다량의 마취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드물게는 마취제에 대한 과민증으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오심, 구토 약 15%산모에서 오심, 구토가 동반될 수 있으나 간단한 처치로 그칠 수 있습니다. 혈종 및 감염 이러한 현상은 아주 드물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분만에 미치는 영향 분만의 활성기(active phase)에 시술하는 것이 원칙이며 그렇게 되면 오히려 분만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신생아 검사]


선천성 대사이상검사란 신생아에 대한 선천성 대사이상 및 갑상선 기능저하등을 조기발견, 치료하여 정신박약아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생후 7일 이내에 신생아 혈액을 검사하여 치료하면 정상인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검사를 한 채혈은 우유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 상태에서 생후 1주일 이내에 해야만 가능합니다. 우유섭취량이 적은 미숙아 경우는 1주일 후에 검사를 해야 합니다.대사이상질환 대사이상질환은 열성유전질환으로서 부모가 염색체의 반을 돌연변이 유전자로 가지고 있어 외견상으로 특별한 증상이 없는게 특징일것입니다. 그러나 부모의 돌연변이 유전자만을 받은 자녀중 환자가 되는 확률이 25%이며,75%는 정상아로 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질병의 조기 진단과 조기치료가 중요한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지만, 특히 대사이상 질환의 조기치료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대뇌,신장, 간장, 안구 등에 손상을 주기전에 치료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대사이상질환의 종류 다음과 같은 대사이상질환은 신생아때는 정상처럼 자라다가 생후 6개월이 지나면서 증상이 나타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질환은 소아과 전문의 만이 진단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일단 손상된 뇌세포는 회복이 완전하지 못하나, 신생아기에 혈액검사를 실시하여 1개월내에 치료할 경우에는 완전한 정상인으로 자랄 수도 있습니다. 대사이상 검사 선천성 대사이상검사란 신생아에 대한 선천성 대사이상 및 갑상선 기능저하등을 조기발견, 치료하여 정신박약아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생후 7일 이내에 신생아 혈액을 검사하여 치료하면 정상인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검사를 한 채혈은 우유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 상태에서 생후 1주일 이내에 해야만 가능합니다. 우유섭취량이 적은 미숙아 경우는 1주일 후에 검사를 해야 합니다. 정신박약아 전인구의 3%를 차지하고 있는 정신박약아는 중추신경계의 장애때문에 지능발달이 늦어져 정상적인 사회적응과 신변의 처리가 곤란한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정신박약을 초래할 수 있는 질환은 300여종으로 태아날때부터 필요한 효소결핍으로 우유나 모유가
유독작용을 함으로서 발생합니다. 뇌나 신체에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은 70여종에 이른다고 합니다.




[예방접종]


아기에게는 출생 후부터 알맞는 시기에 필요한 예방접종을 하여 생명을 위협하거나 불구를 만드는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1. 모체가 B형 간염 표면항원(HBsAg)양성인 경우, 초회 접종으로 가능하면 12시간 이내에 B형간염 글로불린(HBIG)과 함께 부위를 달리하여 B형 간염백신을 접종합니다.(늦어도 1주일 이내에 접종). B형 간염 백신은 제품에 따라 0, 1, 6 또는 0, 1, 2 개월 방법으로3회 접종합니다.모체의 B형간염 표면항원(HBsAg) 상태를 모를 때에는 출생시 B형 간염백신을 접종하고, 모체의결과가 양성이면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HBIG)을 가능하면 2일 이내, 늦어도 7일 이내에 근육 주사합니다. 유즙 분비 호르몬 월경시작일로 부터 3일 이내 난포성장에 필요한 호르몬 분비가 적절한가 확인 / 무배란 혹은 무월경 여부 2. 모체가 B형 간염표면 항원 음성인 경우, 초회 접종을 2개월부터 접종하여도 좋습니다. 3.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혼합백신 4. 경구용 폴리오 혼합백신 5. 홍역의 유행이 있는경우에는 6개월부터 홍역 단독 백신을 접종합니다. 6. 1~2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다음 해에 1회 접종합니다. 7. 홍역, 볼거리, 풍진 혼합백신




[진료항목]





[입퇴원 안내]


[입원약정서 작성] 환자 인적 사항
연대보증인 인적 사항
상급병실 사용 신청서 [병실배정] 희망병실 우선이나 병실이 없는 경우 타병실로 배정합니다. [입원 준비물품] 산모 준비물품 : 조이지 않는 면양말, 머리밴드 또는 핀, 물통, 물컵, 휴지, 필요시 속내의, 산모 수첩, 치약, 칫솔, 수건, 비누(슬리퍼는 병실내 준비되어 있음) 아기준비물품 : 아기 겉싸개, 아기 속싸개, 저고리 병원에서 제공되는 물품 : 산모패드, 퇴원시 분유, 기저귀 [산후 관리법] 샤워, 머리감기, 양치-퇴원직후 머리감기와 양치질은 분만후 바로 가능합니다. 수술환자 포함 수술환자의 경우 샤워는 실밥제거후 2-3일 후 가능합니다. 성생활,등 목욕은 4-6주후부터 (담당의사와 상의) 좌욕 : 하루 2회(아침, 저녁) 2주간 지속적으로 실시합니다. 방법: 세숫대야(양은대야)에 물 2/3정도 받고 펄펄 끊인후 미지근하게(32-35。가 적당) 식힌다음 세숫대야에 앉아서 15분간 푹 담급니다. 질세정제, 쑥 찜 또는 스팀의 경우는 실이 빨리 녹거나 세균감염의 위험요소가 됩니다. 오로-분만후 ∼3일 선홍색 , 3∼10일 : 갈색 , 10일후 개인마다 차이가 있음(15∼1달) 황색, 백색회음절개 또는 수술부위- 염증이나 발적(붉게 되는 것), 또는 심하게 냄새가 날 경우 병원검진이 필요함 [아기관리] 목욕법 : 신생아 사이즈를 고려하여 목욕 등 신내(양은 대야가 소독 용이함) 얼굴 : 비누사용음 금하고 흐르는 물로만 닦는다.(눈 안에서 바깥쪽으로 닦아준다.)
몸통 : 접히는 부분 중심으로(목덜미, 어깨죽지, 사타구니, 엉덩이)깨끗하게 닦아준다.
(주의 : 반드시 장지와 엄지로 아기 귀를 막고 목을 지지해 준다.) 배꼽소독 : 75% 알콜과 면봉사용(과산화수소와 베타딘 사용금지) 면봉에 알콜을 흠뻑 적신후 탯줄과 피부의 연결부위부터 먼저 닦아준다.
한번 바깥을 닦았던 면봉은 다시 안쪽으로 들어오지 않는다.(소독의 의미가 없어짐) 황달 : 생리적 황달, 생후3일에서부터 일주일간 지속, 얼굴과 상체까지 노란색이 됩니다. 일주일후부터 자연스럽게 옅어지면서 사라집니다. (모유수유와 상관없으므로 계속시행, 일광욕으로 예방할수 있고 치유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수시로 눈을 가린후 앞뒤로 시행) 눈간호 : 생후 1∼2주동안은 눈물 통로가 발달이 덜 되어 눈꼽이 많이 낄수 있습니다. (※주의: 일주일후에도 눈꼽양이 많아진다거나 흰자가 충혈되면 병원검진필요) [유방관리] 따뜻한 물수건으로 맛사지 한후 모유를 먹이고 남은젖은 짜내준다. (수유후 신생아는 트럼을 시켜준다.) [신생아 내원일과 접종일은 꼭 지켜주세요] [소변] 신생아의 소변에는 요산성분 때문에 선홍색(와인색, 주황색)으로 보일수 있습니다.
여아의 경우 엄마의 호르몬으로 인하여 생리현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기사진] 출생시 찍은 아기사진은 퇴원시 1장씩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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