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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식원장님간호사샘들덕분에 숨풍아기를 낳을수 있었어요~♥

  • 관리자 (scheil)
  • 2020-03-17 2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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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쇼미쇼님의 후기입니다.

3월30일 예정일이 었지만...
초음파검사결과~~//
태반이 삮고있다고... 3월16일 유도분만 일정을
잡았습니다~~^^/
첫째때 기억이 있어서 솔직히 무섭고 두려웠죠...


3월16일 8시30분에 남편과 도착~~
관장0
촉진제를 맞고 생리통처럼 살살 배가 아팠습니다~

그리구 오후 3시 무통주사관 삽입후
진행을 더 빠르게 하기 위해/
양수터트려주시구~

바로 2분마다 참을수 있는만큼 진통이 오기시작했습니다..(간호사샘이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주셔서
진짜 더 진통을 잘 참을수 있었어요♥)

그렇게 30분은 참을 만했고..
30분지나서는 너무 아팠습니다...

그리고 오후4시.. 무통주사를 맞고...
천국을 경험 1도 안아팠죠...

6시부터 골반쪽에서 다시 통증이 느껴지는거
같아 간호사샘에게 말씀드렸더니 거의 다된거같다고
아기가 내려왔다고~^^//

제가 누워있던 침대가 변신하더니
힘주기 5번만에 주루룩~~~
로암이가 태어났어요~^^

정말 감사하게~~~
오전9시부터 촉진제 맞구
오후 6시 28분에
2.84kg 아들을 순조롭게 많은 고통없이
낳을수있었던건 진짜~~~
간호사샘의 칭찬과 주원식 원장님 덕뿐입니다..

첫째도 둘째도 모두 자연분만을 할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셋째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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